강남구, 신혼부부·청년 전·월세 대출이자 지원금 2배 상향... 소득기준도 완화
높은 주거비 부담 완화 위해 대출이자 지원금 두 배 상향 소득 기준 대폭 완화해 실질적 혜택 가능성 높여 강남구에 살고 싶지만 부담스러운 보증금 때문에 망설였던 신혼부부와 청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. 서울 강남구가 2024년부터 전·월세 대출이자 지원금의 한도를 기존보다 두 배로 상향하고, 소득 기준 역시 완화하면서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내놨기 때문이다. 이 기사를 끝까지 읽으면, 과연 본인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