익산시 민생안정 대책반 본격 가동…소상공인·중소기업에 맞춤형 지원 확대
고물가·고금리 시대, 익산시의 ‘속도행정’…시민 체감형 정책에 집중 중소기업 융자지원부터 특례보증까지…185억 원 규모의 자금 투입 정치적 혼란과 고물가·고금리로 인한 경제 불안정이 일상 전반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,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. 이러한 시점에서 전라북도 익산시가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. 익산시는 ‘민생안정 대책반’을 긴급 가동하고, 시민 개개인이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세밀한 민생 안…